'MTV EMA 20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06 Katy Perry - Hot N Cold at MTV EMA 2008
  2. 2009/02/06 The ting tings - That`s not my name at MTV EMA 2008




난 왠지 기본적으로, 또라이같은 느낌이 들면 일단 70은 먹고 들어가는 듯 싶다.

Katy perry
를 처음 봤을때 들었던 생각은.. 우리나라로 데려와서 무한도전에 멤버로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홍철이형이 저질댄스 출때 옆에서 콩팥댄스 출 수 있을 것도 같고.. 둘이 눈빛도 비슷비슷하고.. 해서... ㅋ


적당히 퇴폐적이면서 또 은근하게 귀엽단말야.. 하하하하하
마돈나가 최근 자신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인으로 katy를 꼽았다고 한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요즘 들어 모두가 그러하듯이 약간은 촌티나는 복고느낌이다. (그 정점에 있는 Duffy의 Mercy..)

암튼 katy perry. 이번 EMA에서 Host의 몫을 120% 다한 듯 싶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저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저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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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스의 음악은 정말 곳곳에서 많이 들리던데, 실제 라이브는 처음 보았다.
여성 보컬의 목소리는 정말 뭐랄까? 통통 튀는 하이톤이 이 펑키디스코락에는 최적인듯 싶고..

아.. 사실, 이 동영상 잘라서 다시 또 붙이고 사이즈때문에 인코딩 2번하고 하는 과정이
정말 찢어죽일듯 귀찮았는데..ㅠㅠ EMA에서 the ting tings를 소개하는 katy perry가 너무 재밌어서ㅋㅋ
분장이 우선 katy랑 딱이고, 멘트가 특히 빛을 발하는 구나. (에헴.. 직접 올린 클립임!!)


2008년 영국BBC가 이들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펑키락인 듯한 바탕위에 디스코, 일렉트로닉 뉴웨이브 등등의 음악이 합쳐진 듯..

작년 한해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행했던 대중음악의 조류가 '중독성 강한 단순한 멜로디의 후렴구 반복'
뭐 이랬던 것 같은데, 팅팅스의 음악.. 특히 이 클립의 "That`s not my name'이 바로 이런 류의 음악이다.

점점 더 이런 류의 팝이 땡기는 구나..... 우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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