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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에 해당되는 글은 모두 2건입니다. 하단의 다음 페이지도 참고 하세요.

  1. 2010/03/06 Road to My identity teaser (2)
  2. 2009/03/11 서해안을 따라 잃어버린 우리의 identity를 향해서 (4)

Road to My identity teaser

2010/03/06 21:45 posted by yochael, at the laboratory/videos


일년전 이맘때 눈에 불을 켜고 밤새 편집했던 그날의 티져. 다시보니 두근두근하네.
용자는 결국 이벤트를 잡았고 여행을 다녀왔다. 곧 다시한번 그때 그 바람이 불어줄까나?
아 여행가고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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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아이 2010/03/08 08:27

    ㅋㅋㅋ 차가 있다면
    놀러가기 더 좋을텐데~
    아쉽다~~

    • address   edit/delete    yochael 2010/03/09 11:03

      ㅋㅋㅋㅋ 얼른 장가가서 우리도 옛날 우리 아부지들처럼 자식들 데리고 여행가자~ 결혼해! 다음주에 ㅋㅋㅋ

 

 

서해안을 따라 잃어버린 우리의 identity를 향해서

2009/03/11 09:10 posted by yochael, at the essay

지금부터 잃어버린 우리의 identity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매일 쌓여만 가는 해야할 일들과 공부더미 속에서 점점 더 흐려지는 우리의 identity를 찾아보아요!

수북하게 쌓인 일들과 공부는 잠시 내려놓고 삶의 쉼표를 더해 실종된 나의 identity를 향해서..
당신은 당신에게 너무 소홀했어요. 코끝을 찡하게 하는 바람, 눈이 부시게 나를 감싸는 햇살.
이제 그 끝을 알 수 없는 이 길에 올라 한동안 잊고 지내던 바람과 햇살을 만나러 가세요.

실종된 우리의 identity를 찾아가는 여행! Road to My Identity!



 


'랜드로버와 떠나는 우리들의 청춘여행 스케치! Road to My Identity'
요첼킴과 그의 페르소나1이 함께하는 짧은 로드기행을 기록할 영상집입니다.
출발에서부터 도착. 여행의 정점에서부터 마침표까지.. 먼 훗날, 젊은 시절의 어느 순간을 대변할 증거입니다.
힘이 드는 삶의 기로에 놓일때마다 비타민이 되는 우리들의 피로회복제가 되는 셈이지요.

위의 영상은 'Road to My Identity'의 티저영상입니다.




애당초 다가올 봄을 맞아 여행을 준비하던 우리는 블로그 포스팅중 티스토리 메인에서
'티스토리와 함께하는 랜드로버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목격하게 됩니다.

마침 계획하고 있던 여행이 서해안을 따라 자동차를 이용한 로드기행이었는데,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차량이 무려.. 무려... 랜드로버 'Discovery 3' 였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랜드로버 Discovery 3 의 외관입니다. 강한 녀석이란 느낌이 확 오죠?)



(운전자에게 필요한 모든 최첨단 기능들이 총 집합된 내부모습입니다, 그리고 무려 7인승)


랜드로버 Discovery 3 라 함은 전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SUV의 최강자, 실력자..
무시무시한 힘과 첨단기능을 자랑하는 영국의 자랑, 세계의 명차인데요.
더구나 저희에겐 얼마전 태지형님의 컴백특집방송을 통해 그 유려하고 고풍스런 외형이
절로 커다란 동경심을 품게 했던 바로 그 녀석이었습니다.

이 녀석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오호호 우리 둘.. 가슴속으로 설렘의 방망이질을 쳐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태지형님이 이 녀석을 데리고 떠나셨던 모든 곳들은 이미 저희들의 주요표적이었거든요.
거의 '성지순례'의 경지.. 그... 몹시도 우월한 풍광과 그 그림에 어울릴만한 사람과 자동차를 보고는
이내.. '떠나자....' 여행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여행은 페르소나 1의 학교인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출발해서 서해안을 향해 거침없이 진군,
대부도 '어섬'을 거쳐 안면도 '이산언덕', '태안 앞바다'에 도착해서 1박.
다음날 태안을 출발,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서해대교'를 지나 군산과 부안을 거쳐
목적지인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도착하는 2박 3일, 총 거리 309.581km의 일정입니다.



- 총 거리 309.581km



- 일자별 세부 이동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 - 단국대 죽전캠퍼스 출발 ㅡ> 대부도 '어섬 비행장' 도착 (총거리: 60.139 km 예상소요시간: 1시간 19분)
        대부도 출발 ㅡ> 안면도 '이산언덕' 도착 (총거리: 160.84 km 예상소요시간: 2시간 53분)
        안면도 출발 ㅡ> 태안해안국립공원 도착 (총거리: 46.566 km 예상소요시간: 60분)
        근처 펜션에서 1박

2일 - 태안 출발 ㅡ> 서해대교 도착 (총거리: 69.566 km 예상소요시간: 1시간 14분)
        서해대교 출발 ㅡ> 변산반도 국립공원 도착 (총거리: 213.394 km 예상소요시간: 3시간 17분)
        변산반도 30번 국도를 타고 '새만금 간척지', '내소사', '채석강', '곰소항' 유람,
        근처 펜션 or 민박에서 1박.

3일 - Return.







이번 여행의 간략한 일정입니다.
첫날의 일정들은 대부분 '성지순례(?)'에 관한 것들이고 태안 앞바다에 도착해서
먼저 예약한 펜션에서 조개구이를 먹을 예정입니다. 오호호

둘째날은 서해안 고속도로에 올라 서해대교에 잠시 들러 평소 염원하던 대공사를 현장에서 두눈으로
목도할 예정이며, 서둘러 서둘러 군산과 부안을 지나 목적지인 '변산반도'로 향해요. ^o^;
특히나 '변산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30번 국도는 이번 여행의 백미.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브코스로 인정받는
해안가 도로를 끼고 '새만금 간척지', '내소사'(전나무숲이 예술), '채석강', '곰소항' 등을 유람할 예정입니다.
일몰을 본 뒤, 근처 펜션이나 민박에서 1박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랑또랑한 우리들의 identity를 데리고 서울로 Return 하면 되겠습니다. 오홍홍




- 첫째날. '성지순례'의 감격 및 태안의 봄

나의 페르소나 1을 죽전에서 픽업한 후, 드디어 출발입니다.
판교IC에서 수원방향으로 오다가 월곡IC를 거쳐 대부도 방향으로 Discovery 3 를 고정하고,

드디어 첫번째 목적지인 대부도 '어섬 비행장'에 도착합니다.




(MBC-TV 컴백스페셜, 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中 캡쳐)

끝없이 이어진 이 이국적인 풍광의 도로가 바로 어섬으로 건너가기전 포인트와 또 다른섬을 잇는 작은 도로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차량이 못다니도록 막아둔 사유지라고 하네요.
우리는 차에서 내려 잠시 걷기로 합니다.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겠지요.

다만, 이곳 출입은 사실 막혀있으므로 매우 조심히 또 잽싸게 보고 나오는게 아무래도 이로울 듯.
머리위로 가깝게 계속 날라다니는 경비행기도 조심해야겠죠? '비행장' 이라잖아!





photographed by taijin ⓒ 2008
www.taijin.name



주변에는 우음도와 형도라는 섬이 여행지로 유명하며, 그섬들을 잇는 길가의 습지대가 신비로울 따름이에요.

한국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고 있는 오른쪽 먼 곳의 섬이 형도입니다.
가운데 움픅 파인듯한 모양은 폭탄을 맞아 그래졌다는 설도 있지만.
현재 형도내에서 석면 채취등으로 인한 공사 휴유증으로 얘기되고 있답니다.



1차 성지순례를 마치고 우리의 Discovery 3 는 이제 안면도 '이산언덕'으로 갑니다.
드라마 '이산'을 촬영한 언덕으로 유명한 '이산언덕'은 이번 여행에서 유일의 오프로드입니다.
오프로드의 최강자와 함께 가는데, 잘 닦인 아스팔트만 달린다면 앙꼬없는 찐빵, 박지성 결장하는 맨유경기,
박명수 없는 거성쇼인 거죠~
무릎을 세우고 초조하게 무지막지하게 기대하고 있는 1人.



(극심한 오프로드는 아니지만 능선을 타고 난 길이 바람을 가득 머금고 있네요! 흠~하아~)




(본 프로젝트 티져영상 中 캡쳐와 MBC-TV 컴백스페셜, 북공고 1학년 1반 25번 서태지 中 캡쳐)


코 끝을 찡하게 하는 상쾌한 바람.. 느껴지시나요?
숨을 들이쉴때마다 날아갈 것만 같이 가벼워지는 바람입니다. 바람을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요?
성지순례 그 두번째 장소입니다.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사고, 그 후 1년. 태안 앞바다, 과연 어떨까?
2007년말 유조선이 대형 크레인과 충돌하면서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사고가 일어났을때
온 국민이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자원봉사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보다 더 확실했던 현장학습은 없었어요. 그 기억이 아직 생생한 가운데..
2009년 봄.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난 태안의 앞바다는 어떤 모습일지 매우 궁금합니다 ^^;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예전부터 서해안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절경이 유명한 곳이었죠.
지역주민들을 위한 관광 활성화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선입견을 가지고 방문을 꺼리는 사람들ㅠㅠ
태안과의 만남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첫날의 일정이 태안의 펜션에서 1박을 준비하며 지나갑니다.
해가 지기전에 일찍 태안에 도착한다면 살아있는 태안 앞바다에서 싱싱한 조개를 잡아볼까요?
그리고 저녁은 친구랑 도란도란 앉아 조개구이를 먹을 생각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꼴깍~~!



- 둘째날. 서해대교의 우월한 웅장함. 변산반도는 이미 봄날.

첫날밤, 태안에서 과음을 하지만 않는다면 일찍 다음 행선지를 향해 떠날 채비를 합니다.
첫날의 여정을 지나 이제 점점 여행은 그 정점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하겠군요. 둘째날의 일정입니다.

Discovery 3 가 태안을 떠나 서해안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이제 서서히 질주본능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오프로드 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동급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녀석과 함께 우리는 점점 더 남쪽 나라로~!


서해안 고속도로에 진입한지 한시간여만에 총 길이가 무려 7.3km에 달하는 우월한 웅장함,
서해대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여행이 아니라면 이 근방을 지날일이 별로 없기때문에
늘 한번쯤 실제로 그 웅장함을 목도하고 싶었던 우리. 이제 그 서해대교가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구놔~



서해대교는 높은 첨탑과 첨탑에 연결된 철근로프의 외형을 하고 있는데, 흡사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나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와 비슷합니다. 경사진 곡선의 형태를 하고 있는 도쿄의 레인보우 브릿지와도
조금 닮아있는 듯한 모습. 무엇보다 그 압도적인 길이와 배경으로 푸르게 펼쳐져 있는 서해바다 등이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듯 하군요. 우월~ 얼른 가서 보고 싶습니다.

다리 중간에서 차를 세울 수는 없을테니.. 다리를 조망할 수 있는 다른 곳을 물색해 봐야겠어요^^;


서해대교에서 둘째날 우리의 목적지인 변산반도 국립공원까지의 거리는 총 213.394km.
예상 소요시간만 3시간 17분입니다.


다소 지루한듯 보이지만.. 우리는 지금 Discovery 3 안에 있습니다.
실내에 장착된 편의 장치들을 이것저것 둘러보고 사용하고 하다보면 3시간쯤 후딱 지날 듯 합니다.
특히나 6CD 체인저에 자그마치 13대의 스피커와 서브 우퍼 스키퍼로 무장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는
그 사운드를 무척이나 기대하게끔 하네요. 집안에 있는 모든 CD를 몽땅 들고갈 태세입니다.
고화질 TFT 터치 스크린 DMB는 이 녀석의 우월함을 증명하는 증거 그 자체. (우월한 것들 흠흠흠)



어느새 달려달려 군산은 지나고 부안입니다. 부안IC가 보이면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내리고
이제 곧 변산반도 국립공원 입니다.

흠~ 하아~~ 남도의 바람은 벌써 봄이군요. 모두들 설레기 시작합니다.




(서해안의 바다는 서해안만의 다른 느낌이 있어요. 변산반도의 바다너머 지평선)



변산반도는 전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풍광이 수려합니다.
특히 '격포항'에서 '곰소항' 구간은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유명하죠.

산과 바다를 끼고 달린다?
'채석강'은 얇은 바윗장을 층층이 쌓아올린 퇴적암 절벽으로 유명하고 '곰소항'은 젓갈 단지로 유명합니다.


격포와 곰소 사이에는 또 '모항'이라고 하는 작은 어촌 마을이 있어요.
시인 안도현은 [모항 가는 길]이란 시에서 변산반도의 모항을
"바다를 껴안고 하룻밤 잘 수 있는 곳" 이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하나 더! 30번 국도는 급경사나 급커브가 없어 드라이브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합니다!
"흐흐흐 조금 더 까칠해도 상관없는데 말야 히히힛"








변산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바로 30번 국도 입니다.

붉은색 선으로 표시된 방향이 바로 해안도로인 30번 국도인데요. 변산반도의 풍광을 조망하기에 최적입니다.
길게 늘어선 해안도로와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 작렬하는 태양의 일몰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체크포인트!
뿐만 아니라 전나무길과 대웅전이 유명한 1400여년의 장구한 역사를 지닌 내소사도 지나치면 안되요!

일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남도 음식으로 한상 부러지게 차려 먹은 뒤,
근처 펜션이나 민박집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근사한 펜션도 좋지만 왠지, 허름한 민박집에서 하룻밤 자고 싶은 이 맘.. 뭘까요?
마음 굳혔습니다. 허름하고 비좁은 민박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여행의 마지막밤을 보내야 겠어요!
최대한 바닷가와 가까운, 파도소리와 바다내음이 가까운 허름한 민박집으로 말이에요^o^;




- 셋째날. 잃어버렸던 나의 Identity, 무사히 돌아오다.

바다내음 가득한 파도소리.. 허름한 민박집에서의 여행 마지막 밤.
여행은 늘 우리에게 그리움과 동경,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여행이 그 끝에 다다를 때쯤 우린 우리들안의 가능성을 다시 보기 시작합니다.
이제 다시 일상이죠. 일상은 곧 여행에너지의 소비 그 자체입니다.
소비할 수 있을 만큼 다 쏟아부은 뒤에, 우린 다시 여행을 이야기하기 시작하겠죠?


하루하루 쌓여만 가는 해야할 일들과 공부더미 속에서 점점 더 흐려지는 우리의 identity를 찾아보아요!
지금부터 잃어버린 우리의 identity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Posted by yochael





- 마지막으로 예전 여행 클립들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1. 2004년 여름, 일본 동경



2. 2006년 3월, 제주도










PS - '랜드로버와 떠나는 우리들의 청춘여행 스케치! Road to My Identity'
         이름붙인 이 프로젝트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번 여행에 관한 영상기록물입니다.
         또한 모두 개인적인 목적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것입니다.

         음악이 깔린 뮤비형식 뿐만 아니라,
         여행중에 나누는 대화, 감흥, 느낌 등을 리얼로 촬영해 편집할 예정입니다.
         계획하고 있는 러닝타임은 20~30분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블로그 포스팅은 개인별로 작성한 리뷰와 함께 5분 ~ 7분 분량으로 나눠 제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PS2 - 이 이벤트를 잡고자 작정을 하고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티져 편집하는데만 6시간...
          다음날 저녁부터 예비군 훈련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결국 잠 한숨 안자고 그 끝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 저녁 이렇게 가만히 보고 있는데, 당첨이 되어 버렸네! 와우!
          자 그럼 이제부턴 여행계획을 좀 더 세부적으로 탄탄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거다~

          벌써부터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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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랜드로버와 함께 하는 3박 4일의 여행 계획. 삭제

    TRACKBACK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3/12 10:18

    티스토리에서 좋은 행사를 제공해주시네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성미디어가 랜드로버와 티스토리에 어필할 수 있는점은? 1. 이벤트를 주최한 기업측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포스팅 작성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광고성 포스팅이나 사진만 줄기차게 올리는 포스팅은 감성미디어와 기업 둘 다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벤트를 기획한 홍보팀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하고 블로거로서 신뢰할 수 있는 포스팅을 작성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HD캠코더(16GB의 용량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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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ess   edit/delete    reply The Blue. 2009/03/12 10:18

    이벤트를 신청하신 글을 보고 이렇게 찾아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

  2. address   edit/delete    reply 하꾸 2009/03/18 23:24

    멋진군.!ㅋㅋ 2명중에 당첨되다니...놀랍구나!!!!
    누구랑 가려고 계획중인거야~?ㅋㅋㅋㅋ^^

  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지아빠 2009/04/03 16:11

    앗..우리 부부가 갔던 이산언덕 사진도 있네요..^^
    저기 찾기 정말 어려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