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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e Fiasco: Obama 'The Biggest Terrorist' (VIDEO)

www.huffingtonpost.com
A few weeks ago, the political right criticized President Barack Obama for having Common, a Chicago-native rapper, to the White House for a poetry reading. Now, the situation's turned on its head, as a Chicago rapper is attacking the President for being too far right in his foreign policy.

 


루페 피아스코에게 이런 위엄이라니.. 오바마 재선의 선두에서 기치를 드높여야 할 것 같은 카니예의 절친 루페 피아스코가 더구나 시카고 태생이라는 이 래퍼가 오바마의 외교정책을 전면 비판하면서 '오바마는 테러리스트의 종결자'라고 선언했다! 지난 대선에선 그를 선택했지만 최근의 오바마 대외정책은 자신의 정치적 소신에 맞지 않고 테러에 대한 응징은 결국 또 다른 테러를 불러온다는 자신의 고루한(?) 신념에 따라 내년 대선에서 안타깝지만 그를 선택하지 않을 거라고.. 이 분. 우리나라엔 작년 카니예 웨스트 따라 양양 섬머 페스티벌에 참석하셨고 중간에 어느 허름한 식당에서 불고기에 칠성사이다를 마시는 사진이 공개돼 유명해졌던 바로 그 분이다. 오늘 다시보니 소신있는 분이다.



** 이 사진이 바로 '카니예와 일행들의 굴욕'이라는 유명한 사진.
다 그분이 그분같아 어느분이 루페 피아스코인지 본인은 알 수가 없다.



안타깝지만 인터뷰에 나온 발언들은 모두 심정적으로 이해는 가나 경장적으로 현실을 고려, 생각해봤을때 (경장적이라는 단어.. 국어사전에서 찾지말고 오픈사전에서 찾아야 나올 것)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충족시켜줄 인물이라는 가정하에 오바마 이외의 인물은 없지 않을까. 이거 그냥 투정이겠지. 아마도 그렇겠지?

악플 혹은 비호감의 멍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있게 하고픈 말은 하고야 마는 루페 피아스코 띵똥! 그나저나 루페 피아스코 원래 독고진의 그것과 비슷한 똥고집이 좀 있었나 봄. 트위터 팔로워 및 페북 라이크 카운터가 대단. 인터뷰어가 인터뷰이를 파워블로거라고 소개.




그런 의미에서 루페 피아스코가 부르는 'The Show Go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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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이 빈센트에게

2011/06/06 20:24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Look out on a summer's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
Catch the breeze and the winter chills
In colors on the snowy linen land.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They would not listen, they did not know how.
Perhaps they'll listen now.

Starry, starry night
Flaming flowers that brightly blaze.
Swirling clouds in violet haze
Reflect in Vincent's eyes of china blue.
Colors changing hue.
Morning fields of amber grain,
Weathered faces lined in pain
Are soothed beneath the artist's loving hand.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They would not listen, they did not know how.
Perhaps they'll listen now.

For they could not love you
But still, your love was true.
And when no hope was left inside
On that starry, starry night
You took your life as lovers often do.
But I could've told you, Vincent:
This world was never meant
For one as beautiful as you.



Starry, starry night
Portraits hung in empty halls.
Frameless heads on nameless walls
With eyes that watch the world and can't forget.
Like the strangers that you've met.
The ragged men in ragged clothes,
The silver thorn, a bloody rose
Lie crushed and broken on the virgin snow.

Now I think I know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They would not listen, they're not listening still.
Perhaps they never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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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발매된 'A Thousand Suns'의 12번 트랙에 실린 곡인데, 편곡을 달리하야 다음달 개봉하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 3 주제곡으로 발표되었다. 'Iridescent'는 이 최근작 앨범의 대주제가 핵폭발로 인한 인류의 멸망, 이로 말미암은 인류 구원의 메세지라는 점을 기억할 때 외계 로봇의 침공으로부터 모두를 구원할 '옵티머스 프라임'의 부활에 맞춰 스크린 전면에 흐를 가능성이 높다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전작 폴른의 역습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 옵티머스 프라임은 3편 'Dark of the Moon'에서 다시 부활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린킨파크의 주제곡을 빼면 난 눈물을 흘릴 일이 없으나... 매번 영화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않아 린킨파크의 음악이 쿵쿵 울리기 시작하면 뭔가 목이 메이고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자꾸만 나오려고 한다. 그것을 옆에서 보고 있는 사람의 의아함 따위 안중에도 없는 듯이 그렇게 SF영화의 마지막 장면도 아닌 도입부를 보면서 눈물 흘리고 있다. 시리즈의 완결편을 앞두고 이 음악을 들으니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울컥울컥 하려고 한다. 농담이 아니다. 진짜다.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면 시리즈의 1편 주제곡은 2007년 발매된 'Minutes To Midnight'의 첫번째 싱글 'What I've Done'. 시리즈 1편의 엔딩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웅장한 그 보이스로 "우리 지구에서 잘 있다" 할 때 흐르던 음악이다. 두번째 시리즈의 주제곡은 트랜스포머를 위해 따로 녹음한 2009년 발표 싱글 'New Divide'. 영화 상영 중 전면에 흐르진 않았는데 도입부 샘이 메간 폭스의 손을 잡고 사막을 달릴 때 뉴 디바이드의 장중한 기타 리프와 드럼 비트가 들려 영화관에서 보다가 순간 소리 지르며 일어날 뻔 했던 기억이 떠 오른다.

위 클립의 영상에서 마이크 시노다와의 작업에 대해 극찬을 늘어놓는 음악감독이 스티브 자브론스키. 혹시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심형래 감독의 '디 워' 음악감독을 했던 사람이다. '무릎팍 도사'에 나와 자브론스키와 작업을 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던 모습이 쌩뚱맞게 생각이 났다.



이렇게 지난 두 번 최고의 SF영화와 록 밴드가 만난 콜라보레이션이 환상적인 결과물을 낳았기 때문에 일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 밥도 먹지 않고 시리즈 3편에서부터 2편, 1편까지 거슬러 복습을 하고 앉았고 이내 다시 린킨파크의 유투브 채널을 돌아다니면서 월드투어 하는데 한국은 오지도 않냐.. 하며 입맛을 다시고 있다. 그러다 공식 홈페이지를 갔다가 깜짝!!!


오 마이 갓! 나는 왜 몰랐나.. 올 가을 월드투어 아시아 지역 오픈 도시가 서울이란다. 티켓 오픈한지는 벌써 2주도 넘었다. 1차분 티켓이 남아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300장 정도 여분이 남아 있다. 며칠 밥을 굶기로 하고 티켓 두장을 지른다. 올 여름 락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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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aga Surprises Young Fan on Radio

2011/02/20 02:10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레이디 가가가 어제 캐나다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열살 난 소녀팬과 인터뷰한 것이 화제가 되는 모양. 이 소녀팬 마리아는 Born This Way를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불렀는데, 유투브 조회수 5백만건 이상을 기록하면서 화제. 레이디 가가는 이 아이에게 다음달 토론토에서 열리는 몬스터볼 투어에서 만나 듀엣을 함께 하기로 제안했다고 함. 후아앙 노래 너무 깜찍하게 잘 한당!



"토론토 몬스터볼 투어 스테이지에서 함께 노래를 불러보는 건 어떨까?" 하면서 이 아이의 노래에 직접 코러스를 불러주는 레이디 가가. 정말 대단하죠? 이 아이가 평생 이날의 기억을 가슴에 담고 레이디 가가만큼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한다면? 음악이 단순히 비지니스 상품으로 전락해 한 아이의 꿈과 진심이 담긴 동영상 조차 저작권법에 얽메여 인터넷에 업로드되는 것이 원천적으로 제한된다면?

세상은 두 팔을 열어 모든 것을 오픈하는 것이 대세인데..... 어째서..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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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THIS WAY PREMIERES

2011/02/11 23:42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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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MTV VMA 2010. 올해의 피날레는 카니예 웨스트입니다.
작년 카니예의 실수를 용서하고자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VMA에서 'Innocent'라는 곡을 불렀고
카니예는 멋진 피날레 퍼포먼스로 MTV와 팬들에게 진심을 보답했습니다.

© 2010 MTV Networks, © and ™ MTV Networks. All Rights Reserved.




카니예와 MTV의 조합은 늘 최고의 무대 퍼포먼스.
흰색의 무대배경은 매우 밝아 눈이 부시고, 붉은색의 의상은 카니예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는데
2008년의 Liverpool EMA 무대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MTV가 Kanye를 조금 좋아하는 듯.


MTV EMA 2008 LIVERPOOL © 2008 MTV Networks, © and ™ MTV Networks. All Rights Reserved.


그리 요란하지 않았고, 논란의 이슈도 없었고 그래서 다소 시시하긴 했지만
올해 VMA도 MTV가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의 모든 것을 가감없이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었던 Lady GaGa의 8개 부문 수상을 보던 중,
마지막 Video of the year 수상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쩐지 정상적인 사람같지 않아! 하는 사람들에게 나도 뜨거운 눈물을 가진 평범한 인간이다! 라고
진심으로 소리를 치는 것 같았거든요.


© 2010 MTV Networks, © and ™ MTV Networks. All Rights Reserved.


Kanye West - Runaway(feat.Pusha T) at MTV VMA 2010 in LA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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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VMA는 현지시간으로 12일 밤 9시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 열렸습니다.
생중계로 시상식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인터넷 생중계 밖에 없었는데, 오늘 오후 내내 일이 있어 라이브는 포기하고
시상식이 끝나고 6시간만에 구글을 뒤지고 뒤진 끝에 720p 토렌트 파일을 구했네요! 얏호!

VMA는 그래미보다 역사와 전통은 뒤지지만 팝음악을 시대적으로 구분할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MTV의 등장과 함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현재는 그래미, AMA와 함께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MTV의 시상식. 특히 VMA는 MTV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발휘되는 세계 최고의 수준의 시상식입니다.

이번 VMA의 오프닝은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에미넴입니다. 끝. 더 설명할게 없을 듯.

Not afraid, Love the Way You Lie (feat.Ri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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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 Nothing on you, Airplane at MTV VMA 2010

2010/09/14 02:26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Bruno Mars가 직접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Nothing on you의 포문을 열고 B.O.B 등장.
이어서 Paramore의 Hayley Williams가 피처링한 Airplane의 도입부를 부르면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VMA의 메인 무대 세팅이 매우 인상적이다. 픽사 에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미래에 어울릴 듯한 세트.

Nothing on you(feat.Bruno Mars), Airplane(Hayley Williams of Par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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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Bieber - Baby at MTV VMA 2010 in LA

2010/09/14 02:25 posted by Yochael, at the commentary/music


94년생 캐나다 출신 아이돌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MTV VMA 2010 New Artitst 부문을 수상했다.
이 어리고 작은 캐나다 출신 아이는 현재 미국 내에서 정말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어셔가 프로듀서했고 작년 봄 첫 싱글 One time으로 데뷔, 첫번째 정규앨범 싱글인 Baby가 폭발적인 반응.

이번 VMA에서는 노키아 시어터 앞 마당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공연을 진행, 어린 나이답지 않은 공연을 보여줬다.
대충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 퍼포먼스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 기본기가 탄탄하다.

Baby at MTV VMA 2010 in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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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 떠나간 시즌5의 피날레 음악은 Greg Laswell의 Off I Go.
매번 시즌 피날레는 모두 나를 들뜨게 했지만
이때의 반전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지. 조지가 죽다니..

It might all be gone tomorrow.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와중에 큰 몫을 하는 것은 역시나 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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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kimyochael의 생각 삭제

    TRACKBACK FROM kimyochael's me2DAY 2010/07/06 02:07

    Greg Laswell - Off I Go (Grey`s anatomy Season5 Finale): 조지가 떠나간 시즌5의 피날레 음악은 Greg Laswell의 Off"I Go. 매번 시즌 … http://kimyochael.com/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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