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가 축구를 보러와서, 오랜만에 쾌쾌한 옛날 테잎들을 무수히 되돌려보며 낄낄대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상을 다 발견했다.
나, 계 타던 날.
무려 이승환님이 나를 잊지않겠다 하셨고
22년차 중견동안가수와의 듀엣으로 나 본격대중음악씬에 데뷔하던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구린 화질. 되어버린 DV.
그래도 나의 흐믓했던 기억을 품고 있는 너를 나는 절대 버릴 수가 없다.
Trackback : http://kimyochael.com/trackback/124
-
Subject: kimyochael의 생각 삭제
TRACKBACK FROM kimyochael's me2DAY 2010/06/28 00:38나 계 탔어요: 태호가 축구를 보러와서, 오랜만에 쾌쾌한 옛날 테잎들을 무수히 되돌려보며 낄낄대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상을 다 발견했다.나, 계 타던 날. 무려 이승환… http://kimyochael.com/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