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요 녀석은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쳤는데
그 많던 기회를 모두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나서야 마지막 연주회에 다다라서야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장한 내동생.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
지금부터는 당일(February 19, 2010) 찍사로 활약한 오라비의 인물사진편 되시겠다.
역시 난 주문하는 이의 의도를 정확히 간파하는 찍사계의 센스, 찍사계엔 이미 씨가 마른 능력자! 아하!
헌데.....
내 사진은 조리개가 열려도 너무 열렸네
역시 주인만 알아보는 내 카메라도 능력자!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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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imyochael의 생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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